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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증명신청서 다운로드 운석감별하기 진짜 화석 vs 가짜 화석
- 작성자염가영
- 작성일시2017/04/02 08:51
- 분류지진
- 조회수1,389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한국 원자력 안전 기술원에 궁금한 것이 생겨서 여쭈어 본 부분이 있었습니다.
첫번째, 그 곳에서 응답해주신 부분 중에 구체적인 부분을 알고 싶어서 여쭈어보게 되었습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서 규모8~9정도의 대지진이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이 없다고 발표한 적이 있다고 답을 해주셨습니다.
하지만 과거 경주에서나 강원도 주변, 그리고 한반도 전체에서 대지진이 일어난 적 있다는 기록이 나와있었습니다.
그렇게 가능성이 없다고 하신 이유와 구체적이게 어떻게 연구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두번째, 경주 월성 원전의 중저준위 방폐장 문제에 관한 것입니다.
중저준위 폐기물들은 지하 98미터 밑의 지하 동굴에서 보관한다고 조사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지반은 RQT(지질의 단단함을 나타내는 수치)지수가 5등급이라고 합니다. 국가에선 안전하다고 하였지만, 시민단체에서 조사해본 결과 이 방폐장이 있는 땅은 지진이 가능한 지대라고 조사되었습니다. 국가와 시민단체의 말이 다른 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만약 지진가능지대라는 것을 알았으면 지진이 가능한 지대라는 것을 알면서도 왜 여기에 지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방폐장에서 지하수가 새는 현상이 발생되었고 지금 바다로 유출되고 있는다고 하는데요, 정확한 수치와 언제부터 그런 것인지 알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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