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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박물관, ‘그곳에 화산이 있었다’지질박물관 특별전 열어!
  • 작성자홍보실
  • 작성일시2020/10/08 13:50
  • 조회수64
‘그곳에 화산이 있었다’지질박물관 특별전 열어!
- 화산의 정체와 종류 및 한반도에 존재한 화산 등 지식제공의 장 -
- 과학청진기로 화산의 다양한 모습을 쉽고 재미있게 탐구 -
- 2021년 2월까지 매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4시 30분까지 관람 -

□ 생각만 해도 무섭고 바로 폭발할 것 같은 느낌의 ‘화산’ 우리에게 위협적인 존재로만 여겨지는 화산에 대한 새로운 접근과 다양한느낌의 특별전이 지질박물관에서 열린다.

□ 한국지질자원연구원(원장 김복철, KIGAM) 지질박물관은 10월 7일(화)부터 2021년 2월 28일(일)까지 지질박물관 특별전 ’그곳에 화산이 있었다‘를 개최한다. (정기 휴관일, 매주 월요일, 10.10(토), 12.26(토))
 ○ 2020 대전 사이언스 페스티벌 기간에 맞춰 함께 진행되는 이번 특별전은 ‘그곳에 화산이 있었다, 뜨겁고, 위험하고, 고마운...’의 주제로 공개된다.

□ 이번 특별전은 그동안 우리가 갖고 있던 화산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에서 벗어나 관람객들이 다양하고 화산의 신비로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 특히 화산이 지구와 인류에게 끼친 영향, 과거로부터 한반도에 존재했던 화산 등 평소 우리가 접하지 못했던 화산의 다양한 모습들을 탐구할 수 있는 지식체험의 장을 제공한다.

□ 이번 특별전에는 화산재를 비롯해 부석보다 더 가벼워 물에 뜨는 화산암 레티큘라이트, 심해 화산성 퇴적물 등 희귀한 화산 분출물이 전시된다. 또한, 우리나라와 세계 각국에 분포하고 있는 다양한 화산암과 우리 주변에 알게 모르게 퍼져 있던 화산(암) 제품, 음식 등 실물을 관찰할 수 있다. 

□ 관람객들이 화산에 대해 알차게 배울 수 있도록 체험존도 운영한다. 특히 지질박물관과 협력하여 KAIST에서 개발한 ‘과학청진기’의 시범운영을 통해 관람객들이 화산암을 세밀하게 관찰하고, 화산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탐구할 수 있다.

□ 또한 관람객들의 전시 관람을 돕기 위해 한국지질자원연구원 과학자들의 전시해설이 제공된다.
포스터

□ 이번 특별전은 관람객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안전대책을 준수해야 한다.
 ○ 입장 시 발열검사 및 전자출입명부 작성(QR코드)
 ○ 마스크 미착용자, 발열 및 호흡기 유증상자, 14일 이내 해외여행자 입장 불가
 ○ 관람 중 턱스크 금지 및 체험존 외 전시품에 접촉 금지
 ○ 체험존 사용 시 비치된 위생용품 착용 필수
 ○ 10인 이상 단체관람 불가 및 거리두기 유지

□ 이승배 지질박물관은 “이번 특별전을 통해 멀게만 느껴졌던 화산이 새로운 모습으로 우리 과학 꿈나무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올바른 지식제공을 위한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관 전경

과학청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