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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질자원분석센터가 연상시키는 것들은 흙, 돌, 바위 그리고 조금 특별한 것을 떠올리자면 바로 운석이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다양한 물질들을 분석하고 있다. 예를 들면 고문서의 연대를 측정하고 보석의 성분을 알아내며 인골을 분석하기도 한다. 연구원 내에서도 대민지원을 담당하는 서비스 부서로 연구원의 얼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물론 분석을 위한 기술 개발과 개선연구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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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마당 연구원소식 Korea Institute of Geoscience and Mineral Resources
코로나19 관련 연구개발분야 기업고충 현장회의
  • 작성자관리자-홍보실
  • 작성일시2020/06/10 15:19
  • 조회수247

현장회의1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 원장 김복철)이 후원하고 국민권익위원회와 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협의회(연기협)가 주관하는 코로나19 관련 연구개발분야 기업고충 현장회의가 6월 9일(화) 백악기룸에서 실시됐다.


현장회의2

이번 회의는 범정부 차원의 코로나19 관련 기업지원 확대·강화 방침에 따라 국가 R&D 기관·단체와 기업체 밀집지역인 대덕연구개발특구 현장을 방문하고 고충을 청취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 

이날 행사에는 국민권익위원회 권태성 부위원장과 기업고충민원팀, 제도개선부서 등이 참석했다.


대체회의3

권익위는 이번 행사를 통해 대덕연구개발특구에 입주한 기관·단체, 기업들이 신청한 정책건의와 고충민원 등을 처리할 계획이며, 기업고충 현장회의의 지속적 실시를 통해 국가 R&D 정책 관련 정책건의와 고충민원 등을 청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