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해3호 최초의 대양 탐사-서태평양 괌(GUAM) 입항, 오늘부터 본격 착수
- 작성자홍보실
- 작성일시2025/07/21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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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월) 오후 5시 ‘해저 희토류 전용 탐사’를 위해 서태평양 괌(GUAM, 미국)으로 출항한 탐해3호가 어제(20일) 현지시간 오후 2시 30분 괌(GUAM) 항구에 무사히 입항하였다.

△ 탐해3호가 서태평양 괌(GUAM, 미국) 항구에 입항해 있다.
숨 돌릴 틈도 잠시, 탐해3호는 잠깐의 정비시간을 가진 후 오늘(21일) 현지시간 오후 7시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 간의 기초조사를 통해 선정한 고농도 희토류 부존 예측 지역으로 출항해 본격적인 희토류 탐사에 나선다.

△ 서태평양 해저 희토류 탐사팀이 탐해3호 사이언스랩에서 탐사계획을 점검중이다.
탐사팀이 출항 전 가장 우려했던 ‘태풍’의 소식은 잠잠하지만, 현지 날씨가 우리나라처럼 짓궂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 탐사팀은 안전하게 탐사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이번 탐사는 2024년 5월 탐해3호 취항 이후 첫 외해 대양 탐사로 서태평양 희토류 부존량 탐사를 위해 4년간의 준비를 끝마친 KIGAM의 주도하에 진행됐다. 탐해3호는 앞으로도 핵심광물 공급망 다변화와 자원안보 강화를 위한 임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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