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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CCS 전략을 통해 탄소중립 해결책 찾는다
  • 작성자홍보실
  • 작성일시2025/10/01 15:33
  • 조회수627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10월 1일(수) 오전 10시, 국회의원 장철민·황정아·이재관 의원과 공동으로 국회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에서 ‘현실적인 탄소중립 해법, 국가 NDC 달성을 위한 CCS 전략 토론회’를 개최했다. 국회·학계·산업계를 대표하는 80여 명이 참석해 CCS 기술 현황과 과제를 점검하고, 국가 전략 차원의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토론에서는 저장소 확보 시급성과 기술 상용화 기반 마련 필요성, 두 가지 과제가 핵심 의제로 다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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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소중립 해법, NDC 달성을 위한 CCS 전략 토론회’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앞줄 좌측 셋째부터 장철민 의원, 권이균 KIGAM원장)


한국지질자원연구원 김병엽 자원탐사개발연구본부장은 ‘CCS 저장소 확보 전략’의 주제 발표에서, 최첨단 물리탐사선 탐해3호를 활용해 국내 대륙붕과 퇴적분지를 정밀 조사하며 CCS 저장소 후보지를 발굴한 성과와 가능성을 공개했다. 특히 다채널 탄성파 탐사, 3차원 지질구조 영상화, 시추코어 분석을 통해 △저장용량과 밀폐안정성을 검증하며, 대규모 저장소의 장기 저장 가능성을 평가하고 있는 점과, 앞으로 △저장소 특성화 데이터베이스와 국가 차원의 통합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다중 모니터링 기술을 고도화해 안정성을 더욱 강화할 청사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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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 국회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에서 ‘탄소중립 해법, NDC 달성을 위한 CCS 전략 토론회’가 진행되고 있다.


권이균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원장은 “이번 토론회는 CCS의 국내외 현황을 점검하고, 우리나라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해법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KIGAM은 탐해3호와 축적된 연구 역량을 기반으로 저장소 탐사와 기술 상용화를 선도하고, 국가 NDC 달성과 2050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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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이균 원장이 축사를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