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수 오염 전주기 관리와 정화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정책 토론회」개최
- 작성자홍보실
- 작성일시2025/11/05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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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11월 4일(화) 국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에서 국회환경포럼(회장 이용선 국회의원)과 (사)한국지하수토양환경학회와 공동으로 「지하수 오염 전주기 관리와 정화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정부, 산업계, 학계 등 관련 전문가 50여 명이 참석해 지하수 오염의 전주기 관리체계와 정화 활성화 전략을 공유하고 정책 대안을 논의했다.
문희선 지하수환경연구센터장은 염소계 유기용매(TCE, trichloroethylene) 및 중금속 오염부지에 대한 오염 평가 기술 성과와 정화 정책 제언을 공유했다. 토론회에서 문 센터장은 “지하수 오염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사전조사부터 정화 이후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관리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권이균 원장은 “지하수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탱하고,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의 지속가능성을 좌우하는 보이지 않는 기반 자원”이라며, “KIGAM은 안전한 지하수 환경 관리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국회, 정부,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해 대한민국 지하수 오염 정화 활성화와 관리 정책의 미래를 여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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