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추계자원연합학술대회」에서 자원산업 혁신방안 제시
- 작성자홍보실
- 작성일시2025/11/06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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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11월 6일(목) 부산 벡스코서 열린 「2025 추계자원연합학술대회」 개회식에서 미래 자원산업의 혁신 방향과 지질자원연구의 역할을 제시했다.

한국자원공학회, 한국암반공학회, 한국지구물리물리탐사학회,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학술대회는 'AI 혁신 시대의 에너지·자원공학'을 주제로 국내외 산·학·연 전문가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권이균 원장은 축사에서 “불확실한 국제 정세와 AI 기술 패권 경쟁 가속화라는 현 상황은 에너지·자원분야 미래기술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시사한다”라며, “KIGAM은 정부, 공공기관, 민간기업과 협력하여 한국의 자원안보와 에너지·자원 AI 기술의 미래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KIGAM은 핵심광물 확보, 자원순환 기술, 지질데이터 기반 AI 활용 등 다양한 세션에서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산·학·연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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