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GAM POPUP

  • 만화로 보는 KIGAM - 데니와 캐시의 지질대탐험 [제2화]
  • 이제 지구 온난화는 미래 과제가 아닌 현실의 문제가 되었다. 반복되는 폭염과 이상기후 현상을 직접 겪으며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체감하게 된다.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는 주범으로 손꼽히는 온실가스. 그중에서도 이산화탄소는 가장 많은 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산화탄소 감축을 위한 다양한 연구들이 시도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서는 산업 분야에서 배출된 이산화탄소를 포집하여 지층에 저장하는 방법을 연구 중이다. 김성일 박사와 윤병준 박사는 함께 힘을 모아 이산화탄소를 지층에 저장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미소 진동을 예측해 대응하는 모니터링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 카드뉴스로 이해하는 점토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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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LOGY
DIVISION
지진연구센터
세계적 수준의 지진-공중음파 관측망 운영기술과 지진탐지 및 인공지진 식별기술 능력을 확보하여 국가 안보분야에 기여하고 핵실험 탐지, 지진 재해 연구분야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한다.
KIGAM

비전

세계적 수준의 지진-공중음파 관측망 운영기술과 지진탐지 및 인공지진 식별기술 능력을 확보하여 국가 안보분야에 기여하고 핵실험 탐지, 지진재해 연구분야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한다.


목표

국내외에 설치된 지진-공중음파 관측망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신속한 분석체계와 세계적 수준의 분석기술을 확보함으로써, 국가자산인 양질의 지진-공중음파 자료를 획득하여 지진재해 연구분야 발전에 기여하고 정확한 분석 정보를 신속히 생산하여 이를 관련 기관에 제공함으로써 국가 외교/안보분야에도 기여함을 목표로 한다.


기능

  • 국내외 지진-공중음파 관측망을 운영하고 관측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함으로써 양질의 자료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이를 관련 연구분야에 제공한다.
  • 지진관측망 기관간 지진자료 공유체계인 KISS(Korea Integrated Seismic Service)를 안정적 운영하여 각 기관별 지진연구업무가 효율적으로 수행되도록 기여한다.
  • 24시간 지진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지진뿐만 아니라 공중음파 감시 분석을 통한 지진/발파의 식별 분석을 통해 주변국의 핵실험과 같은 대규모 폭발 현상에 대한 신속한 탐지와 정밀 분석 정보를 안보 기관에 제공한다.
  • 세계 2번째이자 동아시아 최대 규모인 원주 KSRS 지진관측망을 운영하며 UN산하 포괄적 핵실험 금지조약 기구(CTBTO)의 국가자료센터(NDC)로서의 국제 업무를 수행한다. 공중음파 관측망 운영기술 분야, 인공지진 탐지식별 연구분야 발전을 위해 세계적 연구기관 및 대학과의 협업,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주요 연구개발 성과

  • 지진 관측 및 통합 지진 네트워크 운영 기술 개발
  • 지진-공중음파 관측망 운영 기술 개발
  • 원주 KSRS 지진관측망 안정적 운영 및 자료 전송으로 CTBTO의 NDC로서의 성공적 역할 수행
  • 한반도와 주변국의 대규모 발파 및 핵실험 성공적 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