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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3회 과학의날 기념 과학기술훈장 혁신장 및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 수상
  • 작성자관리자-홍보실
  • 작성일시2020/04/24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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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3회 과학의 날을 맞이하여 한국지질자원연구원(원장 김복철, KIGAM) 이평구 책임연구원이 과학기술훈장 혁신장을 김구영 책임연구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평구 책임연구원은 미세먼지의 중금속오염, 인체흡수도, 오염원인자 추적기술을 개발하고 1급 발암물질인 크롬6가 함유된 대기오염물질을 세계최초로 규명한 공로를 인정받아 과학기술훈장 혁신장(2등급)을 수상했다.

김구영 책임연구원은 국내 지하수자원의 관리예측기술발전 및 이산화탄소 저장특성을 규명해 세계적 수준의 연구성과를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표창을 수상했다.

김복철 원장은 24일(금) 원장실에서 지질자원 기초 연구분야에서 꾸준한 연구를 통해 뜻깊은 수상을 한 것에 대한 축하의 인사말과 꽃다발을 전하며 "직원들이 연구에 집중하여 성과를 낼 수 있는 연구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과학의 날 수상자 

사진설명: 과학의 날 수상자들이 김복철 원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이평구 책임연구원, 김복철 원장, 김구영 책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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