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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분야 연구본부소개 Korea Institute of Geoscience and Mineral Resources
GEOLOGY
DIVISION
한국지질자원연구원 국토지질연구본부
Korea Institute of Geoscience and Mineral Resources
국토지질연구본부는 국가와 사회, 산업계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국토의 기초 지질자료를 관측, 수집, 관리함으로써 지질현상을 이해하고, 환경을 보전하며, 국토를 효율적으로 개발하기 위한 필수적인 기반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국토 지각의 지구조진화 연구와 함께 지속적으로 기본 지질도와 지질주제도를 발간하고 있으며, GIS를 기반으로 한 각종 지질자원 정보를 관리·제공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백두산 화산마그마 연구를 주도하고, 행성지질 분야까지 연구의 지평을 넓히고 있다. 또한 공중음파-지진관측망의 운영을 통해 지진을 탐지하고 주변국의 핵실험과 같은 인공발파를 식별 경보하며, 지진 재해의 예측과 경감을 위한 연구에도 주력하고 있다. 국토지질연구본부는 지질연구센터, 지진연구센터로 이루어져 있다.
국토지질연구본부 대표성과
01
모바일기반 국가지질정보 대국민 서비스
새로운 개념의 모바일 기반 멀티플랫폼 지질정보 시스템 (http://mgeo.kigam.re.kr)을 개발하여 2014년부터 대국민 서비스를 시작 했다. 다양한 형태의 지질도/지질주제도가 제공되며, 특히 사용자가 야외에서 위치정보와 함께 사진과 간단한 메모를 입력하여 공유할 수 있는 참여형 조사 자료 수집 기능도 포함되어 있다.
02
지진재해 신속대응기술 개발
지진조기분석 기술을 활용하여 지진발생 지역, 지진파 전파시간, 지반운동 세기를 고려한 최대 가속도 진도도를 실시간으로 자동 생성하여 지진 피해 범위 신속 예측이 가능하도록 했다.
03
전 지구적 규모의 기후변화 연구결과 ‘네이쳐 (Nature)’ 논문 게재
지난 60여년 간 세계 과학자들이 풀지 못했던 빙하기-간빙기 순환의 전지구 적인 양상을 최초로 확인하여 지구상의 대규모 기후변화 원인에 관한 주요 가설을 제시하였으며, 이와 관련된 논문이 2014년에 ‘Nature’지에 게재 되었다.
04
50년 만에 베일 벗은 미스터리 공룡 ‘네이쳐 (Nature)’ 논문 게재
지난 반세기 동안 세계 공룡학계의 숙원이었던 데이노케이루스 미리피쿠스 (Deinocheirus mirificus) 공룡의 실체를 세계 최초로 완벽하게 규명했다. 전 세계 600개 이상의 외신에서 대대적으로 보도되었고, 우리나라에서는 최초로 고생물학 분야의 논문이 ‘Nature’지에 게재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