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GAM POPUP

  • 만화로 보는 KIGAM - 데니와 캐시의 지질대탐험 [제2화]
  • 이제 지구 온난화는 미래 과제가 아닌 현실의 문제가 되었다. 반복되는 폭염과 이상기후 현상을 직접 겪으며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체감하게 된다.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는 주범으로 손꼽히는 온실가스. 그중에서도 이산화탄소는 가장 많은 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산화탄소 감축을 위한 다양한 연구들이 시도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서는 산업 분야에서 배출된 이산화탄소를 포집하여 지층에 저장하는 방법을 연구 중이다. 김성일 박사와 윤병준 박사는 함께 힘을 모아 이산화탄소를 지층에 저장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미소 진동을 예측해 대응하는 모니터링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 카드뉴스로 이해하는 점토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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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GAM 소개 인사말 Korea Institute of Geoscience and Mineral Resources
Korea Institute of Geoscience and Mineral Resources
지속가능한 안전.풍요 사회 실현의 지질자원 기술 솔루션 리더
안녕하십니까?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원장 김복철입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1918년 지질조사소를 기원으로 1948년 9월 13일 중앙지질광물연구소로 창립되었습니다.
2001년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지금의 KIGAM에 이르렀습니다.

우리 연구원은 오랜 세월 국토 안심개발과 자원확보를 통해 국가 산업 발전과 국토 보전을 책임져 왔습니다. 특히 국토지질, 광물자원, 석유해저, 지질환경 및 기후변화 대응 등 다양한 지구과학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과학기술계와 출연 연구기관에 대한 역할이 새롭게 조명되고 있습니다. KIGAM도 미션과 역할을 원점에서 재설정하고, 이를 수행 하기 위한 추진 전략을 수립함으로써 국가 현안과 국민생활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 국민들의 요구에 대답하는 연구원으로 변화하겠습니다.

KIGAM은 지진, 활성단층 등 사회현안을 해결하는 연구에 집중하고, 자원탐사 신기술 개발, 미래형 지질신소재 개발, 북한자원 공동개발, 자원활용·순환기술 등에 도 역량을 모아 미래를 준비하겠습니다.

KIGAM은 경쟁과 공존이 조화되는 조직으로 거듭나고, 국가와 국민에게 필요한 연구성과를 적시에 제공하여 연구원의 존재가치를 인정받는 글로벌 KIGAM으로 ‘새로고침’하겠습니다.

KIGAM은 사명감, 자긍심 그리고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반도와 지구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세계 일류 연구기관으로 도약하는 KIGAM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원장 김복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