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GAM POPUP

  • 만화로 보는 KIGAM - 데니와 캐시의 지질대탐험 [제2화]
  • 이제 지구 온난화는 미래 과제가 아닌 현실의 문제가 되었다. 반복되는 폭염과 이상기후 현상을 직접 겪으며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체감하게 된다.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는 주범으로 손꼽히는 온실가스. 그중에서도 이산화탄소는 가장 많은 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산화탄소 감축을 위한 다양한 연구들이 시도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서는 산업 분야에서 배출된 이산화탄소를 포집하여 지층에 저장하는 방법을 연구 중이다. 김성일 박사와 윤병준 박사는 함께 힘을 모아 이산화탄소를 지층에 저장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미소 진동을 예측해 대응하는 모니터링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 카드뉴스로 이해하는 점토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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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분야 연구본부소개 Korea Institute of Geoscience and Mineral Resources
GEOLOGIC
ENVIRONMENT
DIVISION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질환경연구본부
Korea Institute of Geoscience and Mineral Resources
기후변화에 따른 온실가스 증가, 재난재해 급증 및 국토개발에 따른 안전사회 구현 등 국가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지구환경변화 대응기술 개발이 필요하다.
이와 같은 국가와 국민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지질환경연구본부는 ‘지하수 자원의 탐사/개발 및 보전 연구개발’, ‘지질재해 및 지구환경변화 대응 연구개발’, ‘지반ㆍ지하공간의 효율적 이용과 지하 에너지자원 확보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지질환경연구본에는 지하수, 지질환경재해, 심지층을 대상으로 연구하는 3개의 센터가 있으며, 이들 센터에서는 관련된 세부기술개발과 융합연구를 통해 지속가능 사회구현과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주요 연구개발 분야에는 기후변화에 따른 가뭄 등 물 부족에 대비한 시기별/지역별 지하수자원 확보 기술, 산사태, 지반침하, 토양/지하수 오염 등 지질환경재해 리스크 모니터링, 제어 및 관리 기술, 지하공간 활용에 필수적인 심지층 특성화 및 장기 예측 원천기술 등이다.

지질환경연구본부는 이를 위해 국내외 우수연구 그룹과 협력연구를 추진하여 대내외 기술 경쟁력 확보하고, 현장기반의 융복합 연구개발과 실용화를 통해 국민생활 문제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한다.

지질환경연구본부
지속가능 사회구현과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구환경변화 대응기술개발
  • 지하수
    지속가능한 지하수자원 확보 및 보전기술개발
    • 지하수시스템 융합평가 시스템 개발
    • 대수층 특성평가 기술 개발
    • 대용량 지하수 자원 확보 및 지사후 인공함양ㆍ저장증진 기술 개발
    지하수시스템 융합평가  및
인공함양ㆍ저장증진 기술
  • 지질환경재해
    산사태, 지질환경 오염 등 지질재해 리스크 관리 기술 개발
    • 산사태조기경보시스템 개발
    • 지질환경 내 오염거동평가 및 저감기술개발
    • 지질환경 리스크 관리 플랫폼 구축
    산사태 조기경보 기술, 지질환경 오염물질 저감 및 복원 기술
  • 심지층
    지속가능한 지하수자원 확보 및 보전기술개발
    • 1~5km급 심지층 열-수리-역학 특성평가기술 개발
    • 심지층 열-수리-역학 모델링 기술개발
    심부지하 수요대를 심지층 요소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