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GAM POPUP

  • 만화로 보는 KIGAM - 데니와 캐시의 지질대탐험 [제2화]
  • 이제 지구 온난화는 미래 과제가 아닌 현실의 문제가 되었다. 반복되는 폭염과 이상기후 현상을 직접 겪으며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체감하게 된다.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는 주범으로 손꼽히는 온실가스. 그중에서도 이산화탄소는 가장 많은 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산화탄소 감축을 위한 다양한 연구들이 시도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서는 산업 분야에서 배출된 이산화탄소를 포집하여 지층에 저장하는 방법을 연구 중이다. 김성일 박사와 윤병준 박사는 함께 힘을 모아 이산화탄소를 지층에 저장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미소 진동을 예측해 대응하는 모니터링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 카드뉴스로 이해하는 점토광물

팝업건수 : 총 0

닫기 오늘하루열지않기
연구분야 연구본부소개 Korea Institute of Geoscience and Mineral Resources
GEOSCIENCE
PLATFORM DIVISION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오플랫폼연구본부
Korea Institute of Geoscience and Mineral Resources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은 그동안 국토지질, 광물자원, 석유해저자원, 지구환경 연구를 수행하면서 방대한 조사·연구 자료를 생산해 오고 있습니다. 야외조사·탐사, 자료 분석 과정을 거쳐 생산된 연구데이터는 한반도 역사 그 자체를 기록한 우리 국민 모두의 귀중한 자산입니다.
지오플랫폼 연구본부는 지난 100년 동안 연구원에 축적된 연구결과와 데이터를 종합하고 빅데이터를 만드는 것을 중요한 의무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구환경변화 대응, 국민안전, 광물자원·미래에너지자원개발, 국토개발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신뢰도 높은 정보를 제공하는 지오플랫폼 본부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것이 국책연구기관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 지질자원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인공지능(AI), 가상물리시스템(CPS) 등을 활용한 '스마트 지오데이터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이런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이용한 플랫폼 구축을 통해서 새로운 광산과 유전을 확보하거나, 기후변화나 지진·지질재해 를 모사·예측하는 등의 미래 신기술을 창출할 수 있다. 데이터가 모여 공유되고 활용할 수 있는 소통플랫폼을 구축하고, AI 등 4차 산업혁명 기술과 융합한다면 새로운 과학적 지식과 인간에게 이로운 가치창출의 길이 열리게 된다. 지오플랫폼 연구본부는 인간에게 이로운 지속가능한 가치를 만들기 위한 온라인, 오프라인 소통 플랫폼 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북방지질자원전략센터는 국내 유일 국책 광물자원 정책 연구조직으로서 기술-경제-정책이 융합된 자원정책분야 최고수준의 역량을 바탕으로 국가자원정책을 선도 하고 이를 통해 국내 자원산업 발전의 소통 플랫폼 역할을 수행한다.

지질자원분석센터는 지질자원물질에 대한 무기분석관련 우리나라 최고의 분석기관으로, 2001년부터 국가공인시험인증기관(KOLAS)으로 지정받아, 광물, 암석, 지하 수 중의 무기물질 분석과, AMS 및 TIMS를 이용한 동위원소비 측정기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 측정 및 분석을 대내외 플랫품으로 구축하여 서비스하고 있다. 지질자 원분석센터에서는 분석지원 플랫폼 서비스 뿐 아니라, 미래 분석수요 예측을 통한 신규 분석법의 개발, 연구환경변화에 따른 기존 분석법의 개선 및 개량을 위한 연구 를 수행한다. 아울러 운석신고센터를 설치하여 운석의 등록/이력 관리 및 운석의 학술적 연구, 운석의 무료 감정을 통한 대국민 플랫폼 서비스 제공한다.

지질박물관은 대덕연구단지의 대표적인 과학문화공간으로써, 1918년 지질조사소로 출발한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의 지속적인 연구사업 성과 로 축적해 온 각종 지질표본들은 국제적 과학행사인 "대전EXPO’93"을 계기로 1992년 설립된 ‘지질표본관’ 을 통해 일반에게 처음 공개 되었습니다. 그 후 관람객의 증가와 함께, 좀 더 체계적이며 종합적인 전문박물관을 건립할 필요성이 제기되었고, 마침내 연면적 약 2,500㎡ 규모의 지질박물관을 2001년 11월 9일 개관하였습니 다. 지질박물관에서는 오프라인의 광물, 암석, 화석과 같은 지질표본의 전시, 영상물의 상영, 강연회 또는 체험학습을 통해 지질과학의 대중화를 위한 실물 플랫폼으로 기여하고 있습니다.

지질자원데이터센터는 지오플랫폼연구본부의 선임센터로써, 방대하고 중요한 지질자원 관련 연구 자료의 체계적인 수집·관리·보존과 효율적인 활용을 위하여 연구 데이터의 빅데이터화 및 공유·활용을 촉진할 수 있는 스마트 지오데이터플랫폼 구축을 통하여 국가와 사회현안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신뢰성 높은 데이터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