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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지질자원 데이터 활용 및 인공지능 경진대회 시상식
  • 작성자관리자-홍보실
  • 작성일시2021/10/01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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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 김광은 원장직무대행)은 9월 30일(목) 오후 2시, 강당동 선캠브리아기홀에서 2021년 지질자원 데이터 활용 및 인공지능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데이터와 인공지능이 만드는 디지털 지구'를 주제로 올해 처음 개최된 이번 대회는 59개 팀이 출전해 5개월 동안 1차 서류평가와 2차 공개 발표평가의 심사과정을 거쳤다.

이번 시상식에는 총 4개 부문 19개 팀과 개인에게 시상이 이뤄졌으며, 최우수상을 수상한 4개 팀은 각각 수상작을 발표하는 시간이 있었다.

*4개 부문 최우수상 명단
- 연구데이터 분석·활용 부문: '지질자원 데이터 활용, 교육과정 연계 원격학습용 VR 자료 제작 및 공유 - 지오빅데이터, 학생들에게 지질학자의 꿈을 선물하다’, 가지꿈 팀
- 활용 아이디어 부문: ’지오빅데이터를 활용한 고등학교 지구과학 교수-학습 자료 개발‘, 데이터 더 조 팀
- 지질자원분야 AI모형 개발 부문(자유데이터): ‘머신러닝 모델을 이용한 광산 운반시스템의 예측과 문제 진단‘, Geo-INT 팀
- 지질자원분야 AI모형 개발 부문(지정데이터): ’인공지능 기반 추론 모형을 활용한 S파 속도 예측‘, SEG.rise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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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를 주관한 한국지질자원연구원 김광은 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지질자원 빅데이터 분야와 인공지능(AI) 분야의 숨은 인재들이 많이 발굴돼 기쁘다.”고 밝히며, “경진대회의 지속적인 개최와 확대를 통해 지질자원 분야 미래 인재양성과 지오빅데이터 오픈플랫폼의 고도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앞으로 지오빅데이터 및 AI기반 분석 서비스를 고도화해, 일반인과 지질자원 분야 전문가의 상호작용이 가능한 참여형 플랫폼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지질자원 데이터 활용 및 인공지능 경진대회는 지질자원 미래 인재양성과 오픈사이언스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매년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