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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세계지질과학총회’조직위원회 출범
  • 작성자홍보실
  • 작성일시2020/11/10 17:27
  • 조회수71
‘2024 세계지질과학총회’조직위원회 출범
- 11.10.(화) 15:00 출범식, 국내 지질전문가 60여 명 위원 참여 -
- 2024 세계지질과학총회의 성공적 개최 준비 본격 시동 

□ 지질학 분야 세계 최고 권위의 학술대회로 지질분야의 올림픽으로 불리는 세계지질과학총회(IGC, International Geological Congress, 이하 “IGC2024“), 2024년 8월 부산에서 열리는 IGC2024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조직위원회가 첫발을 내디뎠다.

□ 한국지질자원연구원(원장 김복철, KIGAM)과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 대한지질학회(회장 정창식)는 10일 오후 3시 부산시청   22층 국제회의장에서 IGC2024 조직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 

□ 이날 출범식에서는 IGC2024 조직위원장과 임원진을 임명하고, 조직위원회 관련 규정을 심의․의결했다. 
 ○ 특히 조직위원회 위원장은 정대교 강원대 교수가 선임됐으며,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부산시, 대한지질학회를 주축으로 관련  분야 전문가 60여 명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 조직위원회는 앞으로 정부와 부산시,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대한지질학회 등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각 분야의 역량을 결집해   대회의 성공적 준비와 개최를 위한 콘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 특히, 최근 정대교 조직위원장이 한국인 최초로 국제지질과학연맹(IUGS*) 부회장으로 선출돼, IGC 2024의 국제적 입지를 다지고 위상을 높이는 데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국제지질학연합(IUGS, International Union of Geological Sciences)은 지질학과 관련된 다양한 연구를 장려하고 연구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1961년에 설립된 유엔 산하   학술단체

□ 한국지질자원연구원 김복철 원장은 “IGC2024 조직위원회 출범으로 대한민국의 K-Geoscience를 널리 알리고 국격을 높일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하며, “IGC2024를 통해 전 세계에 우리나라의 지질유산을 알리는 한편, 우리의 지구과학 연구역량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세계지질과학총회는 국제지질과학연맹(IUGS) 주최로 1878년에 첫 총회가 개최된 이래 4년마다 열리고 있다. 120여 개 국가에서   지질학 전문가, 정부 인사, NGO 관계자 등 6,000여 명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행사다.

□ 2016년 당시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을 중심으로 구성된 유치위원단은 독일(베를린), 러시아(샌피츠버그), 터키(이스탄불) 등과 치열한 경쟁 끝에 부산 유치에 성공한 바 있다. 

단체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