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ological Carbon Storage Research Center
탄소저장연구센터
KIGAM
탄소저장연구센터
탄소저장연구센터는 전 세계적인 기후온난화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협력하여 오늘도 CCS (Carbon Capture and Storage: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저장) 연구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우리 센터는 2030 NDC (Nationally Determined Contribution: 국가 온실가스감축목표)와 2050 탄소중립 전략 달성을 목표로, 이산화탄소 전통/비전통 저장소 특성화, 수송, 주입, 안전성 평가까지 아우르는 CCS 전주기 연계 기술 개발을 통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이산화탄소 지중 저장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발된 기술의 사회적 파급(예: CCS 모니터링 기술의 재난 안전 분야 확장)뿐 아니라, 국경통과 CCS, 국내 CCS 대규모 실증의 허브 역할에 필요한 네트워크와 인프라를 보유하여, 향후 국내외 CCS 기술의 표준화 및 제도화 기반 마련에도 앞장서고자 합니다.
연구분야
- 해양 탐사 자료 기반 국내 CCS 저장소 후보지 탐색과 저장소 지질모델 구축
- 효율적이고 안전한 이산화탄소 주입을 위한 첨가제 활용 방안의 실험 검증
- 지중 이산화탄소의 거동을 이해하기 위한 코어 이미징 시스템 구축 및 활용
- 저장층과 덮개암에서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생-지화학/수리-역학 연구 수행
- 광섬유 활용한 분포형 센싱으로 비용효율적인 이산화탄소 모니터링 기술 확보
- 호주 Otway 현장을 활용한 국제 공동 연구 수행 등 국경통과 CCS 기반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