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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자원연, 지질과학 진로탐방 온라인 강연 개최
  • 작성자홍보실
  • 작성일시2021/03/29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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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자원연, 지질과학 진로탐방 온라인 강연 개최
- 4월 과학의 달 맞아 지질과학 분야 명사 초청 비대면 강연 열어 -
- 미래 지질과학자의 진학?진로?양성을 위한 생생한 현장경험 전달 -

□ 진학과 취업의 고민으로 진로에 대한 경험과 정보를 찾는 미래 꿈나무들을 위해, KIGAM이 국내 지질과학 분야에서 활약 중인 명사를 초청해 온라인 진로탐방강연을 연다.

□ 한국지질자원연구원(원장 김복철, KIGAM) 지질박물관은 ‘과학의 달’을 맞이해, 4월 17일(토)과 4월 24일(토) 두 차례 ‘지질과학 진로탐방 비대면 온라인 강연’을 개최한다.

□ 이번 강연의 초청강사는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 학예연구관인 공달용 박사와, 국립대구과학관 연구원 최병도 박사이다.
 ○ 국립문화재연구소 공달용 박사는 ‘문화재 전문가의 삶. 난 어쩌다 지질유산 전문가가 되었을까?’의 제목으로, ‘한반도 지질역사의 과거와 현재를 이어 문화재로써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들어가는 학예연구직 공무원 이야기’를 발표한다.
 ○ 국립대구과학관 최병도 박사는 ‘과학관의 고생물학자’라는 주제로, 고생물학자가 되기 위한 과정과 과학관에서 고생물학자가 하는 다양하고 흥미로는 일들에 대해 소개한다.

□ 매년 ‘4월 과학의 달’ 대중을 위한 지질과학 대면강연 등 과학대중화 프로그램을 운영해오던 지질박물관은 지난해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온라인 강연(제1회 지질과학 진로탐방)을 10월로 연기해 진행한 바 있다.

□ 이승배 지질박물관장은 “어린이부터 진학과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과 취업준비생에 이르기까지, 다소 생소해 보이던 지질과학이 어떤 학문이며, 우리 주변에서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다양한 분야에 진출한 전문가의 생생한 현장 경험을 통해 이해할 수 있는 즐거운 경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 한국지질자원연구원 김복철 원장은 “지질과학자는 지구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연구하는 매력적인 직업이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더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지질과학 명사들을 초청해 진로를 고민하는 미래 꿈나무들에게 소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질과학 진로탐방 온라인 강연은 무료이며, 3월 29일(월) 오전  9시부터 4월 9일(금)까지 강연 당 100명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지질박물관 홈페이지(https://museum.kigam.re.kr)에서 참가신청서와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geomus2@kigam.re.kr)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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