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GAM POPUP

  • 사진으로 보는 KIGAM의 역사
  • 지질자원분석센터가 연상시키는 것들은 흙, 돌, 바위 그리고 조금 특별한 것을 떠올리자면 바로 운석이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다양한 물질들을 분석하고 있다. 예를 들면 고문서의 연대를 측정하고 보석의 성분을 알아내며 인골을 분석하기도 한다. 연구원 내에서도 대민지원을 담당하는 서비스 부서로 연구원의 얼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물론 분석을 위한 기술 개발과 개선연구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팝업건수 : 총 0

닫기 오늘하루열지않기
KIGAM 소개 인포그래픽 Korea Institute of Geoscience and Mineral Resources
지구를 지키는 온도 1.5℃
  • 작성자관리자-홍보실
  • 작성일시2020/05/29 14:30
  • 조회수86
Fig. 1.


#01. HISTORY
파리기후변화협약

2020년 만료되는 교토의정서를 대체하기 위해 2015년 12월 12일 파리에서 열린 21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1) 본회의에서 195개국 당사국은 새로운 기후협약을 맺었다. 선진국만 온실가스 감축의 의무를 지녔던 교토의정서와 달리 파리 협정에서는 참여하는 195개 당사국 모두가 감축 목표를 지킬 의무를 갖게 된다. 파리기후협정은 지구 평균기온 상승을 산업화 이전대비 2℃보다 낮은 수준으로 유지하되, 가급적 1.5℃ 이하로 제한할 것을 목표로 한다.


#02. IPCC
지구온난화 1.5℃ 특별보고서

2018년 인천에서 열린 제 48차 IPCC 총회에서 ‘지구온난화 1.5℃ 특별보고서’가 최종 승인됐다. 보고서에는 산업화 이전과 비교해 지구 온도가 1.5℃ 상승했을 때와 2℃ 이상 오를 때의 차이가 담겨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구 평균온도가 2℃ 이상 오를 경우 전 세계 산호의 99%가 소멸하며, 곤충은 18%, 식물은 16%, 척추동물은 8%가 멸종할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1.5℃ 상승할 경우 곤충 6%, 식물 8%, 척추동물 4%가 멸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IPCC(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 : 기후 변화와 관련된 전 지구적 위험을 평가하고 국제적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세계기상기구(WMO)와 유엔환경계획(UNEP)이 공동으로 설립한 유엔 산하 국제 협의 기구


Fig. 3.


#03. EARTH DAY
4월 22일 지구의 날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일깨우기 위해 제정된 날로 순수 민간운동에서 출발했다. 1970년 4월 22일 미국 위스콘신주의 게이로드 넬슨 상원의원이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원유 유출사고를 계기로 환경문제에 관한 주의를 불러일으키기 위해 주창하였다. 2020년 50주년을 맞이한 지구의 날 행사에는 세계150여 개국이 참가했으며, 우리나라 역시 2009년부터 매년 지구의 날을 전후한 일주일을 기후변화주간으로 정해 기념하고 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매년 지구의날을 기념하여 “KIGAM지구사랑 미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04. CAUSE
온실가스

온실가스는 적외선 복사열을 흡수하고 재방출하여 대기와 지구의 표면 온도를 높이는 대기 중의 가스를 지칭한다. 사실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온실가스는 지구환경유지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적 요소이다. 하지만 산업발전으로 석유, 석탄 등 화석연료의 사용량이 많아지면서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이 급격히 증가해 지구온난화를 일으키는 원인이 되었다.


Fig. 5.


#05. REPORT
한국인의 연간 플라스틱 사용량

총 586,500 t

* PET병 71,400 t (49억 개)
* 플라스틱컵 45,900 t (33억 개)
* 비닐봉투 469,200 t (235억 개)
첨부파일
  •   2020_5+6월호_지구를 지키는 온도.jpg (12.12MB / 다운로드:32) 다운로드
키워드 플라스틱, 지구온난화, 온실가스, 지구의날, 온난화, 기후변화, 환경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