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GAM POPUP

  • 만화로 보는 KIGAM - 데니와 캐시의 지질대탐험 [제2화]
  • 이제 지구 온난화는 미래 과제가 아닌 현실의 문제가 되었다. 반복되는 폭염과 이상기후 현상을 직접 겪으며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체감하게 된다.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는 주범으로 손꼽히는 온실가스. 그중에서도 이산화탄소는 가장 많은 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산화탄소 감축을 위한 다양한 연구들이 시도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서는 산업 분야에서 배출된 이산화탄소를 포집하여 지층에 저장하는 방법을 연구 중이다. 김성일 박사와 윤병준 박사는 함께 힘을 모아 이산화탄소를 지층에 저장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미소 진동을 예측해 대응하는 모니터링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 카드뉴스로 이해하는 점토광물

팝업건수 : 총 0

닫기 오늘하루열지않기
알림마당 연구원소식 Korea Institute of Geoscience and Mineral Resources
정성훈 책임기술원 정년퇴임식
  • 작성자관리자-홍보실
  • 작성일시2020/03/06 09:52
  • 조회수514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 원장 김복철)은 3월 5일(목) 본관 접견실에서 포항지질자원실증연구센터 탐사지원실 정성훈 책임기술원(2020.3.5.자 퇴직)의 정년퇴임식을 가졌다.

 

정성훈 책임기술원 정년퇴임식 

 

김복철 원장은 정성훈 책임기술원에게 감사패와 꽃다발을 증정하면서, 그동안 연구원 발전에 기여한 것에 대한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정성훈 책임기술원은 2006년 10월에 입사한 이후, 국내 유일의 해저물리탐사선 탐해 2호의 운영을 통해 연구원 발전에 공헌했다.

 

 정성훈 책임기술원 정년퇴임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