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GAM POP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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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질자원분석센터가 연상시키는 것들은 흙, 돌, 바위 그리고 조금 특별한 것을 떠올리자면 바로 운석이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다양한 물질들을 분석하고 있다. 예를 들면 고문서의 연대를 측정하고 보석의 성분을 알아내며 인골을 분석하기도 한다. 연구원 내에서도 대민지원을 담당하는 서비스 부서로 연구원의 얼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물론 분석을 위한 기술 개발과 개선연구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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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리더생활'을 위한 KIGAM 리더스포럼 개최
  • 작성자관리자-홍보실
  • 작성일시2020/06/05 16:15
  • 조회수306


슬기로운 '리더생활'을 위한 KIGAM 리더스포럼 개최


리더스포럼1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 원장 김복철)4() 국제지질자원인재개발센터(누리홀 및 미리내룸)에서 보직자(원장, 부원장 및 센터//팀장급 이상 보직자 전원)를 대상으로 한 “2020KIGAM 리더스포럼을 실시했다.



리더스포럼2

이번 리더스포럼은 KIGAM다움(핵심가치) 실현을 위한 리더의 역할과 책임을 인식하고, 조직관리 매커니즘 이해를 통해 조직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됐다포럼은 이해와 공감의 리더십’, ‘다양성과 포용성 시대의 리더십’, ‘혁신과 변화의 리더십을 주제로 각각에 대한 주제강연(3)과 그룹토의로 구성됐다.



리더스포럼4

이해와 공감의 리더십세션에서는 국민대학교 김성준 교수가 직원이 성취감을 느끼는 순간의 비밀에 대한 생각을 참석자들과 나눴다. 김 교수는 조직문화를 조직을 움직이는 OS(운영체제)에 비유하며, “생존을 좌우하고, 일하는 방식을 지배하며, 전략을 낳는문화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또한, 좋은 조직문화란 좋은 복지’, ‘워라밸인간다운 삶을 보장해주는 문화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조직의 목표, 생존을 위해 가꿔가야 할 문화로 이해해야 함을 강조했다.



리더스포럼5

다양성과 포용성 시대의 리더십세션에는 <트렌드코리아 2020> 공저자인 성신여자대학교 이향은 교수의 강연이 이어졌다. 이 교수는 2020년의 트렌드 키워드 10가지(MIGHTY MICE)를 소개하며,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를 이해하는 트렌드들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리더스포럼6

다양성과 포용성 시대의 리더십세션 종료 후에는 박삼규 국제지질자원인재개발센터장의 진행으로 트렌드코리아 키워드를 통해 본 다양성과 포용성의 리더십 담론에 대한 그룹토의가 진행됐다.2020년의 주요 트렌드들을 일하는 방식’, 즉 연구 전략/방향 설정과 행정 기획 등 업무에 어떻게 연결시킬지에 대한 이야기들과 다양성을 이해하고 세대를 아우르는 포용성을 갖는 리더십에 대한 토의가 이뤄졌다.



리더스포럼7

마지막 강연자로 대덕넷 이석봉 대표가 혁신과 변화의 리더십세션을 맡아 “K 사이언스, 대덕, 지질자원연을 주제로 강연을 이어갔다. 이석봉 대표는 본인이 생각하는 KIGAM의 정체성은 개척이 아닐까 생각한다며, 세계 첫 유인 우주선 크루 드래건을 성공시킨 일론 머스크의 개척도전 정신을 강조했다.



리더스포럼8

강연 후에는 이효정 조직문화혁신실장이 조직문화 Survey를 통해 본 KIGAM다움 핵심가치에 한 걸음 더 다가가기를 주제로 연구원 핵심가치인 전문성존중소통에 대한 그룹 토의를 진행했다.



리더스포럼9

이날 포럼에 참석한 김광은 부원장은 안개 속에 있는 것 같던 조직문화를 조금이나마 파악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말했으며, 많은 참석자들이 조직문화 이해 및 리더의 역할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리더스포럼10

이번 포럼을 주재한 김복철 원장은 다양성과 포용성, 혁신과 변화 및 이해와 공감의 시대에 KIGAM 리더들 스스로가 자신이 KIGAM다움(핵심가치)을 실현하는 주체라는 생각을 갖고 리더의 역할과 책임을 인식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리더스포럼11

이날 포럼은 코로나19를 대비해 원내에서 소규모로 진행됐으며, 출입 시 발열체크와 마스크 착용 및 손 소독 안내 강화, 거리 두고 앉기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