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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마당 연구원소식 Korea Institute of Geoscience and Mineral Resources
지질자원연, 몽골에 희소금속센터 만든다!
  • 작성자홍보실
  • 작성일시2023/10/19 10:34
  • 조회수761

한국지질자원연구원(원장 이평구, KIGAM)1013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개최된 몽골 광물 주간(Mongolian Mining Week 2023)포럼에 참석해 몽골 광업중공업부(MMHI)와 산하 몽골 지질연구소(GCRA)를 방문했다.


몽골 광업분야의 현황과 더불어 연구사업 추진을 함께 검토하고,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의 고도 선광 및 제련 기술을 보급하는 것을 골자로 양 기관의 협력방안 및 -몽 희소금속협력센터 설립을 구체화했다.

몽골은 구리, 석탄, 몰리브덴 등 80여 종의 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 10위의 자원부국으로 특히 첨단 제품의 소재인 희토류는 전 세계 매장량의 16%를 보유하고 있는 희토류의 보고라고 할 수 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이번 연구사업을 통해 희소금속의 고부가가치를 위한 고도선광 및 제련기술을 몽골에 기술이전 , 국내 희소금속 등 핵심광물의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몽골광업중공업부 산하 몽골지질연구소에 희소금속협력센터를 설립해 광물분석 및 선광 관련 최신 연구 장비들을 구축하고 몽골의 대학/기업/연구소 인력을 대상으로 국내에서 석/박사 학위를 지원해 광물 고부가가치화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또한 몽골 광업 및 관련기관 전문가를 국내에 초청하여 전문 연수를 수행하고한국지질자원연구원의 선광/제련 선진기술을 바탕으로 몽골 현지의 부족한 기술에 대한 공동연구를 추진한다특히 국내 광산기업이 몽골에 진출하여 위험요인 없이 도전적인 광산개발 및 투자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몽 JV 인큐베이션(incubation)을 운영할 예정이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이평구 원장은 -몽 희소금속센터 설립은 중국이 독점하고 있는 공급망을 현지국 중심으로 다변화할 수 있는 좋은 성과가 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히며 중국에 대한 핵심광물 의존도를 낮추고, 공급망을 다변화하기 위해 국제공동연구를 확대해나가는데 KIGAM이 선봉장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