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GAM POPUP

  • 만화로 보는 KIGAM - 데니와 캐시의 지질대탐험 [제2화]
  • 이제 지구 온난화는 미래 과제가 아닌 현실의 문제가 되었다. 반복되는 폭염과 이상기후 현상을 직접 겪으며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체감하게 된다.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는 주범으로 손꼽히는 온실가스. 그중에서도 이산화탄소는 가장 많은 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산화탄소 감축을 위한 다양한 연구들이 시도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서는 산업 분야에서 배출된 이산화탄소를 포집하여 지층에 저장하는 방법을 연구 중이다. 김성일 박사와 윤병준 박사는 함께 힘을 모아 이산화탄소를 지층에 저장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미소 진동을 예측해 대응하는 모니터링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 카드뉴스로 이해하는 점토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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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분야 지질박물관 Korea Institute of Geoscience and Mineral Resources
GEOSCIENCE
PLATFORM DIVISION
지질박물관
지질박물관에서는 광물, 암석, 화석과 같은 지질표본의 전시, 영상물의 상영, 강연회 또는 체험학습을 통해 지질과학의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KIGAM

지질박물관

대덕연구단지의 대표적인 과학문화공간인 지질박물관. 1918년 지질조사소로 출발한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KIGAM이 지속적인 연구사업 성과로 축적해 온 각종 지질표본들은 국제적 과학행사인 "대전EXPO’93"을 계기로 1992년 설립된 ‘지질표본관’ 을 통해 일반에게 처음 공개 되었습니다.

그 후 관람객의 증가와 함께, 좀 더 체계적이며 종합적인 전문박물관을 건립할 필요성이 제기되었고, 마침내 연면적 약 2,500㎡ 규모의 지질박물관을 2001년 11월 9일 개관하였습니다. 지질박물관에서는 광물, 암석, 화석과 같은 지질표본의 전시, 영상물의 상영, 강연회 또는 체험학습을 통해 지질과학의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 관람 시간: 10:00~17:00(매주 월요일 정기 휴관, 기타 휴관일은 박물관 홈페이지 참조)
  • 입장료: 무료

주요 서비스

  • 상설전시관: 중앙홀, 제1전시관, 제2전시관, 체험전시실(1층, 2층)
  • 주요전시물: 화석, 광물, 암석 등 7,000여 점
  • 기타시설: 영상실, 어린이 도서실, 기획전시실, 야외전시장, 한국의 지질나들길